살카즈는 이것을 이해 불가능한 배신이라 여겼고 신뢰의 붕괴는 싸움의 도화선이 되었다

라는 걸 보면 율법 자체가 싸움을 원치 않았던 살카즈 분파쪽에서 만들어낸 주술계열 장치일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