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이상해서 다시 들어보니까 용감한 드레이크가 사자를 잡은게 아니라
사자한테 결국 졌고, 마지막 유언으로 내가 싸운 건 화환이 아니라 소녀를 위해서였다고 말하는거였음
이 후 아는 것과 같이 사자들이 빅토리아 정권을 잡게 되었고,
용감한 드레이크를 따랐던 타라인들은 이제 용감한 드래곤 같은 용은 더 이상 없는거냐,고 말하는 그런 내용이였음
어쩐지 뭔가 앞뒤가 이상하다 했더니 이러니 다 맞아떨어지네
아 ㅋㅋ 미안하다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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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코주의자 메모
어찌됐든 결국 더블린의 싸움을 정당화하는 내용이네
사실 드라코쪽이 더 억울하긴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