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심쟁이 용이 들고간 꽃이 바로 딸루가 쓰는 그 칼이고 (물려받음)
용맹한 용은 리드쪽 조상일거고
꽃은 예로부터 여성기의 은유였다
아 그래서 드라코가 탄생한거였고
정의로운 용쪽이 뒤졌으니 애비뒤진 탈루겠지
욕심쟁이 용이 런해버린거니까 오히려 딸루쪽이 맞지 않을까. 리드네는 여전히 빅토리아에 남은거보면
꽃은 예로부터 여성기의 은유였다
아 그래서 드라코가 탄생한거였고
정의로운 용쪽이 뒤졌으니 애비뒤진 탈루겠지
욕심쟁이 용이 런해버린거니까 오히려 딸루쪽이 맞지 않을까. 리드네는 여전히 빅토리아에 남은거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