大战开始之前,审判庭的人教过他们如何辨别披着人皮的海怪。
전쟁이 시작되기 전, 재판소 사람들은 인간의 탈을 쓴 시본을 어떻게 구분하는가 가르쳤다.
它们只是在模仿人类走路的姿势,实际上还是在依靠那些触肢或者硬壳摩擦地面。
그들은 단지 인간의 걸음걸이를 흉내낼뿐, 실제로는 촉수나 딱딱한 껍질에 의지해 땅을 문지르고 있는 것이다.
在突然跌倒或者不得不快速移动的时刻,它们会露出破绽。
그렇기에 갑자기 넘어지거나 빠르게 움직여야 할 경우, 허점이 드러난다.
但这是以前的事了。
그러나 이것은 옛날 일이다.
来自大海的怪物们最擅长的就是进化。
바다의 괴물들이 가장 잘 하는 것은 진화다.
半个月前,一座前线基地收到了从附近战场发出的求救信号,派出救援队伍把深陷恐鱼大军中的一队残兵救了回来。
보름 전, 한 전방 기지에서 인근 전장의 구조 요청을 받고 구조대를 파견해 한 무리를 구조해냈다.
当天晚上,前线基地就沦陷了。那些还算坚固的防御工事没能起到应有的作用,因为基地是从内部被攻破的。
그 날 밤, 기지가 함락되었다. 그나마 튼튼했던 기지는 내부에서 함락되었기에 제 역할을 하지 못했다.
没人说得清楚,到底是恐鱼吞吃了那几个士兵之后模拟了他们的样子,还是士兵们在绝望之中自己接受了变化。
대원들을 삼킨 후 그들의 모습을 흉내낸것인지, 절망 속에서 그들 스스로 변화를 받아들인것인지는 아무도 정확히 말할수 없었다.
人们意识到,即使是最熟悉的面孔,也可能随时变成敌人。
사람들은 익숙한 얼굴이라도 언제든 적이 될 수 있음을 깨달았다.
恐惧与不信任正在人群中蔓延,各处防线崩溃的速度随之加快。
공포와 불신이 확산되어 곳곳의 방어선이 무너지는 속도가 빨라졌다.
몇줄 더 있는데 대충 연구자들은 그들의 사고방식을 이해하지 못 한다 다만 군중 속에서 변화하고 있는 동포의 냄새를 맡았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한다 뭐 그런 내용
해사 걍 좆사기네
더 씽이노
이거 어디서 나온거임?
미즈키 록라 11월 월간 대원 스토리 3개중 2번째
해사 개빡세노 ㅋㅋㅋㅋㅋ
사기좀 그만쳐 미친놈들아
개무서운데 - dc App
해사가 테라의 신이네
무서워
진화꼬라지 ㅅㅂㅋㅋㅋ
어지럽네 진짜
그 에기르가 헬프핑 찍게 만든
감테는 외관이라도 흉측해서 구분되지 저건 뭐 어떻게 구분하라는거야 - dc App
진화가 진짜 개사기야
미친 짭퉁 저그 새끼들
더 씽이노 시발;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