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금수저 집안의 여동생이 어느날 신원불명인 새끼들한테 꾀여갖고 가출해서는
남자한테 돈 다 갖다바치고
자기가 하는 사업도 망가뜨리고
돌아오라해도 난 진짜 내 사랑을 찾았다고 좆까라하고
집안 가세 기울어지니까 쓸개까지 자기 애도 아닌 남자 딸래미한테 주고서 배에 구멍뚫린채로 죽어돌아옴...

내가 네토라레마조 취향아닌이상 용서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