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에서 짤막하게 언급되고
테라 3.0에서 끝까지 언급 안 되는 거 보면
작중 인물들 입에서 나온 수많은 나라가 망하는 것을 봐왔다고 한 그 나라들 중 하나일 가능성이 높은 것 같음
아마 언급되어도 동국 이벤트나 염국 이벤트 때 살짝 언급되는 정도 아닐까
테라 3.0에서 끝까지 언급 안 되는 거 보면
작중 인물들 입에서 나온 수많은 나라가 망하는 것을 봐왔다고 한 그 나라들 중 하나일 가능성이 높은 것 같음
아마 언급되어도 동국 이벤트나 염국 이벤트 때 살짝 언급되는 정도 아닐까
그니까 게임 내에서 망한게 문제가 아님
가울은 게임 내에서 망했어도 게임 외적으로는 설정 집어넣어도 아무 문제가 안되는 국가를 모티브로 했지만 단국이 한국 모티브면 넣기 존나 개빡세지니까
아마 프랑스인들도 가울이 자기들 모티브인 거 알고 착찹한 사람들도 있었을 거고 힐록 카운티 스토리도 사실상 영국의 민감한 부분 건드리는 건데 한국인들도 심한 주작이 아니라면 모티브 스토리 같은 그런 건 좀 담담해져야 하지 않나 싶음
아니 한국인들이 자기들 얘기 나온다고 민감해하는게 문제가 아니고 중국 일본에셔 한국 관련 자세하게 나오는걸 싫어한다니까
명빵 제일 큰 고객인 중국 일본 유저들이 한국 관련 컨텐츠 나오는걸 반기지를 않음 다른 게임이랑 애니들이 선례를 남겼다니까
아 그런 얘기였나 확실히 코믹스에서는 재일교포던 애가 갑자기 애니화에서 미국 유학생이 되고 그런 건 있더라
그냥 망했을 가능성같은게 아니라 한국은 안건드는게 맞는국가임
나는 딱히 모티브만 확실하면 어떤 스토리든 문제는 없기는 한데 민감한 사람들은 엄청 민감한 게 걱정이지
한국 얘기는 자칫 잘못 나오면 단순히 사람들이 민감해 하는걸로 끝나지 않을수 있음
솔직히 난 청일 전쟁 모티브 같은 실제로 있었던 사건의 모티브는 굴욕적이더라도 오히려 현재의 자만심을 억제해줄 좋은 케이스로 보는지라 적기는 해도 오히려 개념 작가가 다뤄주면 좋아하긴 했음
자꾸 핵심을 못 짚고 자기 할말만 하는 느낌이 드는데 슬슬 그런 문제가 아닌데 왜 자꾸 지기 싫어서 엉뚱한 소리 하냐
그냥 중국 일본이 한국 얘기 나오는거 싫어해서 못넣는다로 결론이 났는데 구질구질하게 청일전쟁이니 자만심 억제니 이딴 소리를 왜 덧붙이는지 모르겠노
지고 이기고가 아니라 민감한 사람들은 민감한 거라 걱정은 되는데 내 얘기는 그럼에도 나는 다루는 사건 그 자체만 제대로만 되면 신경 안 쓴다는 거지 그걸로 끝나지 않을 거라거나 그런 건 어떻게 나올지, 나오는지 조차도 모르는 상황에서 전부 예상이서 얘기하는 거에 그리 큰 중점으로 둬야 하는지 모르겠음
지금 이거에선 니 의견이 전혀 중요하지 않다는게 핵심인데
그냥 한국 모티브 무언가는 서브컬쳐계에서 지뢰와 같은거임. 한국에서 만든 씹덕겜도 해외 타겟이면 몇명 안넣거나 아예 넣지도 않음 그 자체 사건을 다룰가치도 없다는거지 기업 입장에서는 지뢰를 설치하는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고 단국에 꼴려하는 인간보다 혐오하는 인간이 많으니
그냥 아 내가 그런줄 몰랐다 하고 깔끔하게 인정하면 진즉에 끝났을거 청일전쟁이니 내가 보기엔 그렇다니 존나 구질구질하노
그러니까 난 시작부를 작중 내부에서 망했을 것 같다는 관점으로 봤는데 국가적 관계로 나오지 말아야 한다는 이야기로 말이 길어지니까 그런 거지
말이 길어지는건 니가 그걸 납득을 못하고 구질구질하게 청일전쟁이니 그런 말을 해서 그럴 뿐이고 걍 한국 얘기는 못넣는건 오래된 사실임
글쓴 사람도 아니고 다른 사람 댓글에 자꾸 답글 길게 다는거 미안해지니까 그만둠 어차피 계속 말해봤자 계속 인정 안하려 들거 같고
보고 싶었던 관점이 다르니까 서로 진행하고 싶은 관점으로 얘기가 꼬이고 달라지잖아 관점은 존중하는데 난 지금 이미 나온 가구 떡밥에 비해서 안 나오는 거 보고 망한 거 같고 그런 것도 나와봐야 동국쯤에서 나오지 않을까 싶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은데 삼국 관계 나오니까 국가 간 부정적 감정 얘기를 다루고 싶지 않는 내 입장에서 스토리 얘기하려다 난 난감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