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옷같은 코트에 푹 파묻히다시피 해서 소매밖으로 손도 못꺼내는 좃밥삐약이

의도치않게 망측스런 똥꼬치마가 돼버린 치마자락을 끌어내리며 얼굴이 빨개진 공연음란 주책치녀 판사님

어느쪽이 더 귀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