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엔 언어장애단또니 켈카스니 조롱을 일삼던 김핲붕 너도 그녀가 죽고난 빈자리를 느끼며, 가장 잘해주던 반려자를 다시 볼수없다는 냉혹한 현실에 미친듯이 눈물을 쏟아내며 절규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