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억울해서 손발이 덜덜떨리고 주저앉아서 울고있음...
진짜 방금전에도 개좆사기쳐서 ㄹㅇ 이번엔 깬다 싶었는데
5층 입구에서 숙주컷당함 심지어 긴급도 아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