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입부는 화면비율이 좌우가 더 좁음. 아마 아주 옛날 영화 규격으로 만든듯 함.
그런데 크싸레 라댕이가 싸움 도중 칼이 벽에 박히자 힘으로 휘둘러서 벽째로 부서버리는 연출이 나오는데....
이때 벽뿐만 아니라 화면도 부숴버리는 연출이 되어버림. 잘 보면 화면비율을 맞추기 위해 좌우 검게 되어 있던 화면까지 갈라짐.
이후 영상은 흔히 보는 요즘식 화면비율로 전개 됨.
도입부는 화면비율이 좌우가 더 좁음. 아마 아주 옛날 영화 규격으로 만든듯 함.
그런데 크싸레 라댕이가 싸움 도중 칼이 벽에 박히자 힘으로 휘둘러서 벽째로 부서버리는 연출이 나오는데....
이때 벽뿐만 아니라 화면도 부숴버리는 연출이 되어버림. 잘 보면 화면비율을 맞추기 위해 좌우 검게 되어 있던 화면까지 갈라짐.
이후 영상은 흔히 보는 요즘식 화면비율로 전개 됨.
이 연출 되게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