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다

강제 어부바 내지는 겨드랑이 사이로 손집어넣고 번쩍 들더니 말도안되는 속도로 주요 지점까지 배달당하는 아찔한 들박을 겪은 대원들이 볼멘소리를 내자 사소한 불만을 입 밖으로 꺼낼 시간에 육체를 단련해서 제가 수고할 일을 없에는 게 먼저가 아니겠냐며 꼽을 주는 글라디아가 보고싶다

그래놓고 다음부터는 공주님 안기로 들고가는 방법을 바꿔준 묘하게 세심한 글라디아와 그저 신나서 빵! 빵! 거리는 케오베도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