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년이 수영복입었다고 신나서 생전 안춰본 막춤 휘적거리는게 귀여운거
여동생은 삼촌이 아이고 우리 마리아 이쁘다하면서 어리광부릴때 마가렛은 지 할배밑에서 훈련받았으니 너무 늙어버린듯
솔직히 그 험한 테라 세상 돌아댕겼는데 마리아 같은 성격이면 문제 있는 거 아닐까
그야 사도들끼리 마구 했으니까
어릴 때 애미애비 실종되고 아픈 할배랑 어린 동생, 시니컬한 삼촌이랑 같이 살았는데 철없는게 이상
동생은 존나 철이없긴한데
고모가 응디닦아주면서 키워서 그래
그런년이 수영복입었다고 신나서 생전 안춰본 막춤 휘적거리는게 귀여운거
여동생은 삼촌이 아이고 우리 마리아 이쁘다하면서 어리광부릴때 마가렛은 지 할배밑에서 훈련받았으니 너무 늙어버린듯
솔직히 그 험한 테라 세상 돌아댕겼는데 마리아 같은 성격이면 문제 있는 거 아닐까
그야 사도들끼리 마구 했으니까
어릴 때 애미애비 실종되고 아픈 할배랑 어린 동생, 시니컬한 삼촌이랑 같이 살았는데 철없는게 이상
동생은 존나 철이없긴한데
고모가 응디닦아주면서 키워서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