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국: 왕정제 (태합이라고 부르는거 같은데)
용문: 웨이옌우가 다스리는 아마도 독점체제?
우르수스: 황제 국가
빅토리아: 왕정제 국가인데 왕이 없어서 대공들이 알아서 각자도생중
카즈델: 왕정제인데, 혈통제가 아니라 맞다이까든 쿠데타든 상관없음. 공중분해됐다가 론도니움 점거
카시미어: 정부가 연합회들끼리의 결성체로 추정됨. 상업연합회, 감정회, 아머레스 유니온, 기사단 등등등
이베리아: 몰?루
쉐라그: 만주원의 중재아래 3개 대가문이 다스리는 형태였다가 설산사태로 은재가문이 사실상 독점하려다가 박사가 활약해서 대충 3대가문이 화합하는 방향으로
사미: 깡촌
라이타니아: 쌍둥이 여황이 다스리는중인데, 검은쪽이 행방이 묘연하다는데, 데겐블레어랑 뭔관계일까 싶음
림 빌리턴: 기업국가. 광산, 대형 기계, 산업공구 전문.
라테라노: 교황이 다스림
시라쿠사: 각 패밀리들이 통제중인듯
컬럼비아: 아마도 대통령제 아닐지??
볼리바르: 라이타니아 꼭두각시 정부+ 자치정부+ 그냥 민병대 셋으로 내전났음
에기르: 느낌상 기술관료제같은 삘임. 근데 망했지
사르곤: 아미르들이 각 지역을 통치하고, 파디샤가 그 아미르들의 대총독격임.
미노스: 12인의 집단지도체제?
동국: 남북조시대처럼 남조, 북조로 갈라져서 싸우는중
어째 멀쩡한 국가가 몇 없네
동국이 멀쩡하면 웃길듯
키라라나 우타게나 그렇게까지 관심있는게 아닌거 보면, 걍 지들끼리만 싸우는듯
용문은 5인 집정관 체제인데 아마 웨이옌우가 제일 파워 쎘던듯
아 5인이야?
나무위키에서 그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