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라는 직위에 갇혀서

추구하는 정의 보다 윗대가리와 권력자들의

입맛대로 법봉을 내리쳐야하는 자기자신에 대한

자기혐오를 갖고 있음


그리곤 언젠간 자신의 범죄 (판결) 들에 대한 대가를 치루겠다면서 마무리한거 보면

로도스에 와서 속죄하려는 것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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