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라댕이 온거 눈치 챈 대원들이 꺼려하고 상류층 출신 대원들도 처음에는 가까이 하진 않았는데 시라쿠사인 특유의 손짓에 말도 문학적인 문장과 고급진 억양을 구사하며 뭔가 어디 상류층 출신인거 같은 행동양식 덕분에 파티에 자연스럽게 동화된게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