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중 여고 여대법학부 트리 타고 판례집에 파묻혀사느라 3X세 되도록 전투중 제외하면 남자 손잡아본적이 없는 정도

사시생 시절에 만난 대학후배나 여고생 시절에 편지교환하던 남학생 정도의 플라토닉한 교제 경험은 있었는데 그걸로 끝이었던 정도

어쩌다 아는 오빠 손잡고 모텔 문지방은 넘어보긴 했는데 그닥 기분좋지도 않았고 안쪽 속살이 사흘동안이나 쓰렸던 터라 별로였다고 생각하는 정도

남친까진 안 가도 가볍게 섹파노릇 해줄 남자 정도는 금방 만들 수 있는 정도

눈에 안대씌우고 입으로 몇번 빨아보는것만으로 법원 청원경찰과 시설관리실 청소부 전원을 구별할 수 있는 정도

ㄷ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