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린 씨가 해사랑 다이다이 치다가 결국 해사와 다름없는 무언가가 될 동안, 저는 로도스에 마련된 아늑한 제 방에서 푹신한 침대에 드러누워 어젯밤 꽐라 만들어서 따먹은 대원 분 젖탱이나 만지고 있었거든요 저 같이 평범한 사람이 해사와 싸울 수는 없으니까 멀리서라도 응원할게요 ^^
씨발놈아 왜 내 젖탱이는 안주물러주는데
해사보지요? 저같은 평범한 사람이 그런걸 어떻게 먹어요
핸드캐넌으로 루/멘 만듬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