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린 씨가 해사랑 다이다이 치다가 결국 해사와 다름없는 무언가가 될 동안, 저는 로도스에 마련된 아늑한 제 방에서 푹신한 침대에 드러누워 어젯밤 꽐라 만들어서 따먹은 대원 분 젖탱이나 만지고 있었거든요


저 같이 평범한 사람이 해사와 싸울 수는 없으니까 멀리서라도 응원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