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상금 걸려있음 -> 적어도 캔낫은 기억하고있습니다
바지 안입음 -> 진짜로 안입어서 불칸이 쫒아옴
대리석 덮고 잠 -> 대리석 배게 삼아서 사고 그랬음
글을 못읽음 -> 케쟝 능지로 읽을 수 있을리가 없음
직접 사냥한 고기만 먹음 -> 직접 약탈한 식량만 먹었음
출생신고 안돼있음 -> 출생 신고 여부 자체가 불명
말을 길들여 타고 다님 -> 말은 커녕 걸어서 테라 횡단
통화가 끝나면 전화를 부숨 -> 타오고온 비행기가 붕붕펑
추우면 지폐를 태움 -> 금전개념 전무
안약 대신 불닭소스 -> 니엔꺼 마라소스 맛있다고 쳐묵쳐묵
빗물마심 -> 실제로 그랬음
3층 이하는 뛰어내림 -> 실제로 그랬을것 같음
가끔 중환자실에서 깨어남 -> 광석병
알에서 태어남 -> 몰?루
컴퓨터 할 줄 모름 -> 케쟝 능지로 알리가 없음
거울을 신기해함 -> ㄹㅇ
이거 완전 케쟝 그 자체인데
케오베 키오스크는 잘만 쓰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