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꼬마시절부터 유격대 따라다니면서 군인들한테

살상기술 전수받은 저격수 + 니어 팔 박살낼뻔함

vs

돈 벌라고 재능믿고 스포츠경기 좀 뛰다가

기업 하청 암살자일 좀 함 근데 그마저도 런침

+ 니어 흠집도 못냄

푸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