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시민은 평생 칼한번 못잡아본 경우가 대다수고 로도스 직원처럼 군사작전 하는 사람도 칼 화살 다루는게 일반적인데 강자 라인업 올라가면 갑자기 하늘을 날지 않나 건물을 통째로 부수고 녹여버리질 않나 사람을 돈까쓰로 만들질 않나 그리고 그걸 다 처맞고도 버티는 사람이 있질 않나 당장 우르수스 민간이랑 황칼이랑 비교해보면 같은 종족이 맞나 싶을 정도임
판타지가 그렇지 뭐
판타지에서 일반인과 법법충 차이가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