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판사복장으로도 못숨기는 빅 모유 디스펜서랑 각선미를 갖고 있는데 어떻게 참냐고!! 하고 소리지르는 피고의 말에 방청객들이 전부 일어서서 옳소를 외쳐대는 꼬라지 보고싶다

그런데 다음 순간 판사님이 한 치의 고저차 없이 기소이유인 '32cm거근후타좆밥풀풀일주일안씻은판사님셀프호바밧펠라후입에꼬부랑털묻힌도촬사진대공개'라는 글제목을 읊자 다들 얼굴이 창백해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