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판사복장으로도 못숨기는 빅 모유 디스펜서랑 각선미를 갖고 있는데 어떻게 참냐고!! 하고 소리지르는 피고의 말에 방청객들이 전부 일어서서 옳소를 외쳐대는 꼬라지 보고싶다 그런데 다음 순간 판사님이 한 치의 고저차 없이 기소이유인 '32cm거근후타좆밥풀풀일주일안씻은판사님셀프호바밧펠라후입에꼬부랑털묻힌도촬사진대공개'라는 글제목을 읊자 다들 얼굴이 창백해지는
그전에 패밀리들이 처리해줬대
판사님 여자화장실에서 자괴감에 끅끅 우는거 서기들이 달래주는거냐
사실 기소이유가 허위사실유포가 아니라 사실적시명예훼손이라고 합니다
그...언니 진짜로 있는건 아니죠? 라고 총대 맨 서기가 물어보자 곧바로 주먹질이
그거 주먹질이 아니라 팬티 걷자마자 뭔가에 부딪힌거래
팔코네 판사님의 성기난사냐고
대충 패밀리 편의봐주고 성상납받는 판사님
배변조절이 안되는 몸으로 만들어준 조직원만 세자릿수인 사회적 마피아 킬러...
판사님의 집무실 숨겨진 방 안엔 어째서인지 동물정액 채취를 위한 대형 의빈대 하나가 놓여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