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니까 마피아들 시체를 구석에 쌓아놓고 아무렇지도 않게 앉아서 TV 켜고 있는 남편과 그런 남편을 발견하고 안심한 표정을 짓는 판사님
[일반] 판사님 퇴근하고 집앞까지 왔는데 안에서 막 큰소리 들리고
익명(doknam36)
2022-11-05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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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 이년 절정하면서 웃는데요
문 열고 도망가려던 마피아 대가리를 건틀렛으로 쥐어 터뜨리면서 오늘 저녁은 간단하게 알리오 올리오 어떻냐는 아내와 사람 흉곽에 깊이 박힌 맨주먹을 뽑아내면서 솜씨 기대해보겠다고 미소짓는 남편의 단란한 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