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어물 공포증 이라 한거 중섭 해사들 번역을 몰라 만들어진 오역이었음 원문 공어간 恐魚干 즉 말린 씨테러 였음 내용도 생존에 대한 욕구가 두려움을 넘어서면, 이런 '음식' 을 먹고는 결국 씨테러가 된다 우인호에서 저런걸 먹으면서 버틴건가, 마치 말린 육포 개념으로 - dc official App
씨테러도 말려서먹으면 먹을만한가보네
(恐魚)干이 恐(魚干) 됐나보네
맛은 굉장히 안정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