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선 냉철하지만 내조잘하고 듬직한 남편앞에선 글러먹은 애교덩어리 응애루포로 바뀌고


남편이 잔소리 시작하면 침대로 유혹해서 조용히시킬려하는 글러먹은 판사님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