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이아
키케로랑 비교해봤을 때
철학의 깊이도 얕고 그야말로 광신도에다
아마이아는 눈 앞에서 대놓고 쿠사리를 넣는데
남들은 각자 추구하고 오히려 해사에게 가르치려는 방면이 있는 반면에
퀸투스 혼자만 해사가 다 해주겠지 거리면서 낙관적이기 그지 없는 거 보면
캐릭터 자체가 진짜로 한심해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