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총을 잘라 만든
루파라(Lupara;늑대)라는 이름의 소드오프 샷건을 더 많이 사용했다
장점이 뭐냐면 이탈리아 마을에 널리고 널린 담장 뒤에 숨어있다가 기습할때 유용함
그래서 무솔리니가 담장을 죄다 허물었단 썰도 있어
토미건은 본점 사장님들보다는
북미지점장들이 많이 사용했는데
의외로 토미건은 초기엔 군의 관심을 못 받아서
민관경 대상으로 많이 세일즈를 진행했던 물건이라
그 연사력에 뿅가버린 북미 지점장들이 많이 사들이고
그 다음 경찰
그 다음이 군이 되시겠다
사격훈련도 안받은 일반마피아가 쓰기엔 지근거리서 기습빵가능햐 소드오프샷건이 더 싸고 잘먹혔을듯
그래서 실제로도 토미건은 차로 기습해서 코앞에서 쏴재끼면서 벌집핏자 만드는 용도로 인기있었음
사실 토미건 자체가 시카고 마피아들때문에 유명해진거 아니었나
글 수정함
그래서 시카고 타자기임(?)
토미미
저거랑 그 뾰족하게 생긴 칼도
슈틸레토?
아 그거 ㅇㅇ
스틸레토는 그전에 기사 돌아댕길때도 잘씀 되게 실용적인 장비라 갑옷사이로 찌르기 포 화약 계산 등등
저 샷건 때문에 시라쿠사가 늑대로 낙점된건가 - dc App
로마 시조인 로물루스가 늑대젖 먹고 자랐다는 신화 있잖아
트루롬은 우르수스다
뭐야 토미미 어디갔어
토미건 비싸서 군에서 도입 늦게한거 아니었나 - dc App
비싼것도 있고
군에서 제일 늦게 사용했다는게 좀 재밌네. 요즘은 어지간한 신박한거는 군에서 먼저 써보던데
일단 써보고 뱉으면 "○○○가 채택(을 고려)한 바로 그 맛집!" 하면서 팔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