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난간에 팔 포박 당한 상태에서 이러면 안된다고 제발 콘돔이라도 쓰자고 필사적으로 독타가 외치지만


미안하다고 연거푸 말하면서도 올라타서 허리 흔드는건 멈추지 않다가 질싸당하는걸 느끼며 쾌락에 가득찬 표정을 짓는 젤리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