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에나랑 톨런드 보면
무에나는 기존에 더 얹은 게 아니라 거진 다시 그린 부분이 굉장히 많음
제일 크게는 다리 각이 다르고 사소하게는 머리털도 좀 더 디테일 추가 됨
그에 반해 톨런드는 망토에 털 추가된 거 말곤 큰 차이가 없음
털 추가하면서 일부 주름이나 형태를 다시 그리긴 했지만 무에나랑 비교하면 별 거 아님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나는 얼굴 부위에 디테일 얹어주는 게 제일 크다고 봄
근데 톨런드는 삐져나온 털 하나라도 추가가 없음
결론은 무에나랑은 차이가 좀 큰 것 같아 그걸로 출시각?은 아니라고 봄ㅇㅇ
그건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