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올빌드업은 꾸준히해뒀지 저항군소속에 돌돌이랑 꾸준히 얼굴비추고 작전중엔 적 간부랑 대화도하고 일단 나올명분은 존나깔아주긴했는데 한정직전픽업에 성능면에서도 확실한걸 못보여줬으니 그 보유율이나올수밖에없는듯
11지는 6성 누가 가져갈지부터가 좀 애매하기도 했던거 같음
ㅇㅇ 11지 가챠가 애매함의정점이었음 시즈가 가져가기엔 아직 뒤에이야기가 더있고 로고스꺼내자니 좋긴하겠는데 빌드업이 아직덜깔렸고 그렇다고 얼굴만비춘 저항군리더도 애매하고 스뎅이밖에없긴했음
사실 보유율은 한정 직전이라는 시기 문제랑 미묘한 성능이라는 문제가 겹친거라 다른애였어도 고전했을텐데 얘가 굳이 6성으로 나올 필요가 있었냐는 부분만 놓고봐도 좀 아쉽긴 해
사실 다 무시하고 로도스나왔으면 보유율 씹떡상했음ㅋㅋ
아니 로고스
앞에나온 삼촌이 통상픽업캐중에선 역대급이기도했고
그것도맞다 샌드위치당한게크긴함
스토리도 2부들어서는 시즈 왕위떡밥, 더블린, 살카즈 마왕 3파전으로 흘러가서 누구하나가 비중 많이가져가지도 못하는중이라 다 애매하게 굴러가고있음
시즈 이격픽업은 좀 뒤에 전개되고나올삘이고 드블린도 리드언니가 전면에나오질않고 살카즈들은 지들끼리 아는얘기중이라 진짜존나애매한가챠긴했음
앞무뒷텍 생각해보면 순전히 의도된 결과일지도
이것이...샌드위치...
6성은 역시 미저리가 먹었어야
나왔어도 큰문제가 없을거같긴한데 샌드위치때문에 일부로 뺀거같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