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으면서 근위국에 대해 아이들 눈높이에서 친절하게 설명해주는 첸 보고싶어짐아이들이 첸보고 아줌마라고 말 하면유치원 선생님이 누나언니라고 정정해주고첸은 아이들이면 그럴 수 있다면서 가볍게 넘어가는거 어울릴듯
메인스토리에서 지랄하는거보면 기분좋은날은 웃고넘어가는데 생리하는날은 적소발도갈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