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소중한 사람한테 약한 모습 안 보여주는걸 긍지라고 생각한다는거 보면
자기가 강한여성정상성욕인거 자체는 크게 신경 안 쓰고
내가 좀 너무 딱딱한가 생각은 하는거같은데 이래서 싫다 바꿔야겠다까진 생각 없는거같음
성인 되고 어릴때 맞고 자란걸로 일일히 부모 원망 안 하는것처럼 그냥 그 정도 관계로 보임
나이 먹고 사람 많이 만나고 직장 다니면서 바뀔 기회 많은데 사춘기때 정서관리 안해줬음 도르 ㅠㅠ 는 좀 추하기도 하고
다만 나는 그렇게 컸지만 내 자식이랑 주변엔 그렇게 안 해야지~하고 사탕이라도 하나 챙겨다니는 교훈을 얻은게 훌륭한거지
좆경이한테는 그래도 설명좀 해주지
그런 의미로 사리아를 애엄마로 만들어야 한다는거지?
이미 가장의 무게를 지고 있어
뱃속의 무게도 쥐게해야함
상남자네
별로 마음두지 않는것같음
마음에는 안둘듯 아버지 엄한거 이해하는 타입
그런 성격 아니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