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평화롭게 게임을 조지는 중인 공식 겜창 4인방

(미즈키, 겜창문어, 원석충, 이프픗)


어떻게든 이겨볼려고 온갖 안달힘을 다 해보지만





바로 미즈키 쿤한테 ㅈ발린다

(실제로 미즈키는 겜창문어 조차도 한 수 접을 정도로 로도스에서 게임을 가장 잘함)

(ex : 만우절 이벤에 나오는 아케이드 게임에서 개발자인 클로저와 컨빅션이 각각 1위와 3위를 먹고 미즈키는 2위

겜창문어는 계정을 잔뜩 만들면서까지 공략했지만 거의 5~10위 내로 밖에 가질 못 함)


그렇게 자기 이겨보겠다고 밥도 안 쳐먹고 계속 겜 할려고 하니까 그럼 안 된다면서 미즈키가 다같이 먹을려고 자기가 밥 준비했다고 한다





바로바로 극동의 명물요?리
 
대충 지 정성을 담았다는 설명을 해줌

특히 그중에서도 저 동그라미 친 요리는 특별한 요리로, 극동에서 구한 '린수이' 라는 물고기 짐승 고기를 이용한 아주 귀한 요리라고 함





보고 여러 변명을 하며 바로 런 때려버리는 3인방






미즈키는 이런 식으로 자기가 준비한 요리는 전부 퇴짜 맞았고, 자기가 뒷처리 하는 것에 매우 익숙했음

요리하는 방법은 정말 제대로 배운 것도 맞고, 정성도 들인 것도 맞지만 항상 결론은 이러했음

역시 자신은 남들과는 다른 쪽의 사람이라 그런걸까 하면서 침울해져 있을 때






런 때린 3인방이 음식들 들고 다시 찾아옴

사실 얘네도 미즈키한테 줄 음식을 준비했었던 것

그거와 같이 사전에 말도 안 해주고 휙 가버려서 미안했다고 사과도 해줌


메뉴는 극동의 장어덮밥

다만 미즈키가 말했듯이 극동의 린수이는 귀한 재료라서 그거 대신 '파울비스트 (닭)'로 대체한 장어?덮밥을 만듦






그렇게 서로 만든 요리를 다같이 먹으면서 온갖 쌩쇼 멘트 하며 맛있게 먹음







그리고 마지막에 미즈키가

"그가 나와 친구가 되주었어, 이걸로 너가 바랬던 성과가 나왔을까?"

"너가 바라는 대로 행동할께." 등등


요상한 떡밥 남기고 끝

(이프픗이 혼자서 대체 누구한테 계속 블라블라 대는거냐고 따로 의문도 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