맵에 등장하는 차량은 총 3대가 등장하고


필수조건으로 킬해야하는 프레임(이동 프레임)은 다음과 같다.






1번 차량: 37프레임 이동

2번, 3번 차량: 32프레임 이동













*차량 디스폰-탑승 적 리스폰 메커니즘 예시.




이때 차량-적 탑승 메커니즘은 차량이 파괴될 때, 승객으로 탑승한 적들의 나머지 경로가 차량 경로의 나머지 부분과 동일하게 변경된다는 것이며

파괴된 차량의 엔티티 중심 범위로부터 반경 0.4타일의 랜덤한 위치에 탑승한 적들이 즉시 무작위로 재등장한다.(차량 파괴 시점 이후, 1프레임 지연된 리스폰 시간)


따라서 프레임 손실 등의 외부적 요인을 제거하고, 이론적으로 플레이어의 조작에 의해 차량의 이동 프레임이 증가할때마다 감소하는 '택틱의 성공률'은 위의 그래프처럼 나타나게 된다.











한편 그 어떠한 실수 없이, 모든 가능한 조작을 완벽하게 해냈을지라도 택틱의 성공률은 100%가 되지 않는데

이는 앞서 언급한 0.4범위 랜덤 적 리스폰 메커니즘으로 인해, '운이 나쁘게도' 탑승한 적이 아군의 방어 포인트에 가깝게 소환된다면 그대로 실패하게 되는 것이다.


실제로는 백파이프, 칸타빌레의 서브딜로 인한 추가 딜이 존재하므로 실전에서는 이론적 확률보다는 조금 더 높은 확률로 택틱 실행에 성공하게 된다.





여담으로, 이러한 랜덤성에 기반한 협약은 '위기협약#0 파쇄대로 협약'에서 다루어졌던 과거 선례가 존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