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침묵고로시 많이 줄어서 라플란드 생각보다 많이 썼던거 생각하면결국 “쓰기 편하다”는건 웬만해선 해묘가 접대 어떻게 하느냐 문제라고 생각함 접대를 미친수준으로 받아도 회생불가능한 몇몇 병신들만 빼고아무리봐도 근위의 시대는 죽었다 생각나는 논쟁같다
저 념글이랑 근위의 시대는 갔다랑 비슷한가?
ㄴㄴ 그렇다는 뜻이 아니라 뭐는 이래서 못쓴다 저래서 그렇다 이러는게 큰 의미 없다고 생각하는 편임 념글 저건 어느정도 공감하는 부분도 있고 근위의 시대는 죽었다는 솔직히 너무 단편적이어서 그랬지 그때 당시로 보면 할 만한 이야기기도 했다고는 생각함 ㅋㅋ
근위의 시대는 죽었다가 잘못된건 '어쨌든 잡아야 클리어'라는 디펜스게임에서 적을 잡을 대원은 범용성 높은 근위 빼면 없는데 그걸 배제했으니 웃음벨된거라 생각함. 당시 상황이 파쇄대로만 4연속 이렇게 나왔으면 또 모를까 그게 아닌데 근위갔다~ 이러니까 웃긴거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