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엔 겜창보추정도 이미지였는데

카에룰라에서 희생하는거 보니까 순애보로 절절한게 잘 느껴짐

대사에서 악인이랑 선인을 되게 극단적으로 나누는게 좀 싸이코같았는데 진짜 정의충인걸 잘 보여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