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에나 아줌마 피곤에 쩔어서 겨우 새벽퇴근하면 거실 불 켜자마자잔뜩 흥분한 쿠란타 형제가 콘돔박스 들고 기다리고 있는거잖아ㄷㄷ안대쓰고 하체 업무는 오토 돌려놓고 자려는데 둘이서 쉬지도 않고 2교대로 박아대서 결국 한숨도 못자고 다시 출근하면 어뜨캄...
지금도 퇴근하면 흥분한 자매가 콘돔박스 들고 기다리고 있는데
자면서할수있데
어쩐지 피곤해보이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