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은 사람 사지배웅도 해주고 작별인사도 해주고
해사 몰아내는 거 포기하고 켈시가 세운 도시에 방어선 치고 버티는 게 너무 끈질겨서
그냥 우리랑 사는 기생충인가보다~하고 대충 받아들인건가 ㅋㅋㅋ
마지막에 위매니가 생각 읽어서 보여주는 건 왜 그러는거지
늙은 사람 사지배웅도 해주고 작별인사도 해주고
해사 몰아내는 거 포기하고 켈시가 세운 도시에 방어선 치고 버티는 게 너무 끈질겨서
그냥 우리랑 사는 기생충인가보다~하고 대충 받아들인건가 ㅋㅋㅋ
마지막에 위매니가 생각 읽어서 보여주는 건 왜 그러는거지
켈시는 해묘 자캐잖아
과몰입하게 냅도~~
해사 생존이나 번성에 영향 안미치면 노상관인거 아닐까
결국 해사가 바라는것도 인류 멸망이 아니라 자기들이 번성해서 일론머스크하는거잖아 대신 그 과정에서 반항하는 인류가 뒤질뿐
ㅋㅋㅋㅋㄹㅇ 웃긴 게 악의를 품고 죽이는 거도 아니고 우리 번성할껀데 길막하니까 지나가요하고 밟고 간 셈이네
“명나라를 정벌하는데 길을 내어달라” 해버렸네
스카디 신뢰도 200 안 채우고 타락한 세계인가봐
독타가 좀 더 인선을 잘했다면...
버티는게 끈질긴게 아니라 인류가 항복한 느낌이던데
그게 해사들이 전의가 없더라도 영역적으로 겹치니까 길 가던 누구도 쓸어담는건데, 도시 유지가 되는 걸 보니깐 해사를 몰아내는 걸 포기하고 도시입구만 틀어막고 버티는건지 해사가 정말 그냥 거기서 살아~하고 침략을 안하는건지 헷갈림ㅋㅋ
해사 입장에서는 그냥 고래회충 취급인듯 아 ㅋㅋ
ㅋㅋㅋㄹㅇ 대충 공생하는 작은 기생고래회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