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균미계는 밝은 메인 스토리랑 연계되던게 엇나가면서 넘지 말아야할 선을 넘는 느낌 크림슨 솔리테어는 비극처럼 짜여진 운명이 전형적인 모험물 엔딩으로 끝나서 푸념하는 내용 이러한 점에서 봤을 때 카에룰라 4번은 분위기 반전으로 해사로 인한 골칫거리가 완전히 해소될 가능성이 큼 테라에 먹을 게 다 사라져서 해사가 다른 먹거리 찾으러 가는 것도 해소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우주로 보내는 주체가 미즈키라는 점에서 우주로 먹을걸 찾아가는게 아닌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