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카시미어에 있을때 옆 벤치에서 상사한테 전화로 네...법인카드 사용량...네....다음부턴 주의를...네....하면서

굽신거리던 기억이 있는놈이였는데 정신차리고보니 내 앞에서 칼질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