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면 얜 행적이 진짜 불쌍하고도 불쌍했네 아버지는 우르수스 제4군대에 암살 당하고 동생은 긴 시간 끝에 겨우 재회했는데 도넛 당하고 자기는 아버지가 남긴 유품 때문에 급성 감염 상태에 슬럼에서 애기들 돌보면서 리유니온에게 죽도록 쫓겨, 이러쿵저러쿵 해서 리유니온 뜻에 따르다가 결국 마지막은 죽음으로 당끼의 이상주의를 깨트리는 용도로 소모되고 인생 ㅈㄴ 불쌍하게 살았음
근데 스토리에서 뭐있다는듯이 이야기하지만 진짜 별거없어
ㄹㅇㅋㅋ
체르노보그 코어 열쇠니까 ㅈㄴ 컸지 아늘까 - dc App
코어 열쇠랍시고 했지만 탈루보면 어차피 밀어붙였다 ㅇㅈㄹ하는거봐선 진짜 별거 없었ㅇ니
맛있는 도넛 - dc App
가지고있던 열쇠도 결국 무의미했던거 생각하면 안타까움
세르게이가 유능?하고 착?한가? 가족인질로 잡혔도르긴해도 동료배신해서 석관연구팀 몰살시킨 장본인인데. 그리고 세르게이죽인건 크라운슬레이어
나도 뭔가 이상한 것 같다 싶어서 찾아서 확인했음 ㅋㅋㅋ 일리아랑 세르게이를 반대로 착각했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