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여러분파로 쪼개져서 내전이 일어났고 메인 세력으로 보이는 이네스랑 헤들라이는 위에 있는 사람(이름은 불명)
을 왕으로 추대하려고 했고 용병 W(우리가 아는 애 말고 이전의)와 같이 행동하다가 1편 전에 왕홀에서 습격을 받았지만 W가 목슴을 바쳐서 저지한 탓에 나머지가 살았고
죽은 W로 부터 무기를 가져간 W(우리가 아는)이
한참 앞서있는 헤들라이일행을 추월해서 먼저 기다리고 있었고 이네스는 첩자라고 죽이려고 했지만 헤들라이는
이렇게 지형 지물을 잘 아는 용병이라면 우리편으로
만드는게 낫다면서 W가 헤들라이 일행에 들어가게
된다는내용
이 1단계 스토리임
오
어쩐지 눈까리라 순해보이더만 다른사람이었누
그니까 이게 사카즈랑 타 종족 전쟁이 아니라 내전이었던거고
다른 종족들은 여기에 지원군 형식으로 참전한건가
아니 사카즈 침공 보다는 뒤의 이야기 일거임
스카우터가 이미 바벨 소속이었거든
ㅇㅎ 그럼 전쟁후에 다시 내전이 있었던건가
전쟁후에 독일처럼 쪼개진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