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나기로는 용병질 하다가 W라는 이름을 물려받고
테레시아 만나자마자 흠모하게 되고
그 테레시아가 죽고 외드레르랑 다시 합류
갈수록 겉은 미친척하고 속은 점점 자유의지가 생기게 되었다가
아미야 소식 듣고 테레시아의 후계자라는 걸 알게 되고 돕는
약간 비유하면 애 엄마를 좋아했는데 엄마는 돌연 죽고 애한테서 엄마 모습이 보여서 돌봐주는 그럼 느낌 아님?
테레시아 만나자마자 흠모하게 되고
그 테레시아가 죽고 외드레르랑 다시 합류
갈수록 겉은 미친척하고 속은 점점 자유의지가 생기게 되었다가
아미야 소식 듣고 테레시아의 후계자라는 걸 알게 되고 돕는
약간 비유하면 애 엄마를 좋아했는데 엄마는 돌연 죽고 애한테서 엄마 모습이 보여서 돌봐주는 그럼 느낌 아님?
얘는 뭐 그냥 바벨떡밥 가지고있으니까 어영부영 넘어가는거지
결국 리유니온으로 먼저 나왓다가 나중에 그런거 추가한거니까 세탁이 맞기는함
세탁이 아니지 애초에 메인 타임라인 기준으로 w는 로도스 합류조차 안함
런디니움 가기전에 들렸다갔지 보일러공이랑 대화한거 있잖아
w는 바벨 시절 테레시아를 동경하고 있었다 말곤 뭐 풀린게 있나
뭐 그 이전 뒷조사 해보니까 위험한 놈이더라 거리던 떡밥 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