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시미어 국경수비하는 실버랜스애들이 주파한거생각하면 빅토리아 국경수비하는 주력병력들은 그 이상도 보여줄 수 있을거같음 애초에 이겜 국경지키는애들은 하나같이 먼치킨들이잖어 황칼이나 샤미의 주술사들도그렇고
그 애들이 있어봐야 살카즈에게 발려서 지금 수도가 개박살난거아님?
걔들 못움직이고 국경지키느라 내부군으로 막으려다 개처망한거아님?
나라 안이 터졌는데 정부 망할때까지 국경지켜서 뭐해
안쪽이 그런식으로 털리는걸 누가상상하겠음ㅋㅋ
살카즈 진영이 첨부터 내부쪽 노리고 깽판친거 아닌가
내부분탕질 예상은했겠지만 그인원으로 뭘하겠냐+뜨불린은 예상을 못한거같음 게다가 누가 지들땅에 더티밤뿌릴거라고도 상상도못했을거고
상식적으로 서울에 정예병이 없다는 것이 말이 안된다가 1이고 수도가 박살났는데도 수비대 모두가 보호해야한다고 판단하는것도 미스라고 봄.
솔직히 빅토리아도 한따까리 하는 세력이라고 나왔는데 외부세력에게 털리고 레지스탕스에게 맡긴다는 거 자체가 정예병 왈가왈부할 가치가 없다고 보긴함
국경 밖에는 해사 황칼 실버랜스 데몬이 득시글대는데 국경에 몰빵가능할지도
걔내 그래서 지금 고속전함 타고 달려오잖아
그럼 결국 앞뒤로 강간당하는 실정이라 결국 회군하고 있다고 보는게 맞지
근데 빅토리아 국력의 상징이라던 증기기사들도 퇴물에 배신 당해서 뒤졌다 아님? 이거보면 정예병들도 제대로 돌아가는건 아닌듯
런디니움이 카즈델한테 따인지 꽤 되지않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