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교 시간대에 학교 걸어서 돌아가기 어려운 애들이 버스 많이 탔었는데
그 때는 거의 구겨서 들어가는지라 일정 이상 차면 다음 정거장에서도 그냥 넘겨버리는 경우는 있었는데
사람들이 벤치에 앉거나 딴 짓 하지 않는 이상 멈춰줬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