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상대 무시하고 대비 안하다가 개쪽나고 쳐발린 뒤에도 바뀌는 태도 하나없이 그대로 이래라 저래라
한 도시의 총경이라는 사람이 이모양이니 용문 뒷세계에서 나서서 치안 유지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