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자마자 자신과 듀엣을 맺자고 하는 우티카 백작과
귀족만 받는 악기점에 평민이라서 안된다니까 자기 외투 입혀놓고 나를 모욕할 셈이냐는 왕자님 무브에
아프다고 갑자기 아는 남자 집에 찾아와서 침대에 눕고 그걸 또 간병해주고
최후에는 위치킹의 시체능욕질에 대해서 그를 모욕하지 말라며 꺼지라는 눈물겨운 엔딩까지 나와서 좀 그랬긴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