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벤홀츠 : 분부대로 따르기 어렵군.
에벤홀츠 : 너희가 활을 어디로 가져갔는지는 알 수 없지만, 마침 나한테 여분이 하나 있어.
에벤홀츠 : 자, 이 《Melody of Tomorrow》를 그 분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에벤홀츠 : 아니, 너희 한 명, 한 명에게 줄게.
에벤홀츠 : (작은 목소리) 그리고 너...... 크라이드.
에벤홀츠 : (작은 목소리) 내일까지 기다릴 필요 없어. 오늘 밤만 너에게 하소연할게.
에벤홀츠 : (작은 목소리) 나 엄청 하소연할 거야. 내가 수다스럽다고 투덜대고, 내 말을 듣기만 해도 싫증이 날걸.
아이고..
집까지 뛰어가서 바닥에 누웠을때 이게 대체 싶었음 - dc App
더러운 바닥에 누워서 추억딸하다 혼절하는게 백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