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락간 이유가 갈수록 마저가 높아지기도 하고 다른 직군들이 술사의 전유물이던 마딜 가져간게 큰거 같긴함
특히 수르트
그리고 신캐랍시고 내는것들이 전부 하나같이 나사가 몇개씩 빠져있어서 직군 전체적으로 봤을때 나아진게 없기도하고
뭔가뭔가 얘네 쓸바에 더쎈 물딜 찾는게 낫다는 체감이 있음
특히 수르트
그리고 신캐랍시고 내는것들이 전부 하나같이 나사가 몇개씩 빠져있어서 직군 전체적으로 봤을때 나아진게 없기도하고
뭔가뭔가 얘네 쓸바에 더쎈 물딜 찾는게 낫다는 체감이 있음
오히려 1~2년쯤에는 보조쓰고말지 했는데 최근 신캐들 나오면서 오히려 술사 챙기는 경우가 많아졌는데.
링거링때만 해도 고방어력 적들 때문에 에이야 존나 빌리고 다녔긴했는데 근 6개월동안 너무 많은게 바꼈음 물리로 뚫지말라고 만든 적 뚫는 미친년1, 미친놈2도 나왔고 이젠 아예 쾌부가 캐스터보다 더 높은 dps와 마관으로 줘패고 다니기도 하고 진짜 애매해지긴함
술사 최근에 나온 애들은 '마딜'로만 승부보는 애들은 적어서 딜자체가 애매해져도 유틸성으로는 이득 많이 봐서 그냥 취향차이 아니냐. 오히려 요즘 나는 술사1-2명은 무조건 달고감
핑댕이가 나사빠진건 통장뿐인데
해묘는 술사혐오를 멈춰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