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의 진행과 비슷한 컨셉으로 부족한 임팩트의 영향도 있겠지만
뭔가 좀 더 건전해진 느낌도 느꼈음
마치 불닭 매운맛이 줄어든 것 같을 때 그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