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지도 못하고 엘레베이터 탈 때마다 주변에서 좁아진다고 찡그린 얼굴로 보여지던 인생을 살다가죽은 형이 남긴 네코미미 2m 장신 마초남의 몸으로 살면서 35세 동정남이었던 내게 짤녀 같은 이종족 여자가 섹스어필을 해오니 정신이 없을 수 밖에
탈것으로 람보르기니도 뽑음
마지막이?
아니 네코미미가 아니라 퍼리도 거를 파란색외계인이잖아
예시가 이상해요
걔넨 짤녀랑 다르잖아
제이크=さん의 취향은 존중해주되 우리 눈높이로 봐야지
아바타 몸 속 호르몬이 작용해서 대충 저렇게 보인듯
그새끼 취향이 그냥 맛탱이 간게 아닐까
지구가면 다리준댔자나...
근데 지구가 대충 내가 알기론 그 세계관에선 씹 병신이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