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지도 못하고 엘레베이터 탈 때마다 주변에서 좁아진다고 찡그린 얼굴로 보여지던 인생을 살다가
죽은 형이 남긴 네코미미 2m 장신 마초남의 몸으로 살면서 35세 동정남이었던 내게 짤녀 같은 이종족 여자가 섹스어필을 해오니 정신이 없을 수 밖에